Publicación: 2022-03-29, Autor: 강승진 , crítica de: inven.co.kr
- Resumen: 1992년 처음 등장한 핑크빛 찹쌀떡 같은 커비. 그리고 매 시리즈 똑같이 귀여운 모습만큼 이 정도로 변화가 없을 수 있네 싶을 정도로 비슷한 게임 플레이를 유지했습니다. 핀볼이니 대전 액션이니 외전이야 있었죠. 하지만 점프하고, 빨아들여 먹는 기본적인 플레이는 1편에 이미 완성에 가까웠고 빨아들인 적의 기술을 복사하는 카피 능력은 이듬해 출시된 후속작 꿈의 샘 이야기에서 등장했습니다. 본가 시리즈만큼은 1993년 패미컴 시절의 '별의 커비 꿈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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