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ación: 2021-08-25, Autor: 전세윤 , crítica de: inven.co.kr
- Resumen: ‘기무라 타쿠야'가 출연했단 소식을 통해 인지도를 얻고, ‘용과 같이 스튜디오'가 제작을 담당해 게이머들의 관심까지 한 몸에 받았던 화제작, ‘저지 아이즈: 사신의 유언'. 해당 타이틀은 제작진의 의도가 깊게 담긴 제목으로 ‘저지 아이즈 (심판의 눈)'과 ‘사신의 유언'이란 단어를 놓고 곰곰히 생각할 거리를 주었다. 이번에도 과연 그런 의도를 담고 있는 제목일지, 플레이를 하면서 화면을 계속 응시하였다. ‘로스트 저지먼트: 심판받지 않은 기억'. 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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