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ación: 2017-06-30, Autor: 석준규 , crítica de: inven.co.kr
- Resumen: 그럴싸한 모습의 VR 게임들이 유저들의 앞에 나타난지 벌써 3년이 지났지만, 아쉽게도 VR은 아직도 상업적으론 대중화되지 못했다고 말할 수 있다. 3년 전부터 대중화의 걸림돌로 예견되었던 가격과 어지러움, 콘텐츠 문제가 너무 정확하게 들어맞아 민망했던 감정도, 이제는 무뎌져가고 있다. 수많은 유저들은 이 신기한 기계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한 뒤 금방 다른 콘텐츠를 찾는다. 게임에서 ‘중독성'이 지속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면, 대부분 단발성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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